• 최종편집 2019-07-22(화)

산림조합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업무협약 체결

회원조합 보유 부실채권 캠코 매각, 재무건전성 제고 및 유동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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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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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문창용)-(이하 ‘캠코’)는 2019년 6월 25일(화) 지역산림조합이 보유한 부실채권의 캠코 매각을 통해 재무건전성 제고 및 유동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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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경매·공매 진행에도 조기 회수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지역산림조합 보유 부실채권을 캠코 채권매각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자산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체결되었으며, 캠코는 산림조합 보유 부실채권을 인수한 뒤 채무자의 상환능력을 고려한 체계적인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산림조합중앙회의 조태원 상호금융 상무는 “회원조합의 채권관리 효율성과 자산 건전성을 높이고 산림조합 상호금융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캠코 천정우 가계지원본부장(상임이사)은 “이번 산림조합중앙회와의 협업을 계기로, 산림조합이 임업인과 서민의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실채권 관리 교육 등 기관 간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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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산림조합 보유 부실채권의 정기 양도·양수를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 및 유동성 지원 △캠코 부실채권 인수프로그램 홍보 및 산림조합 부실채권 매각수요 정기조사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공유 및 교육, 부실채권 인수 설명회 개최 △ 기타 양 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한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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