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화)

남부지방산림청, 제2차산지관리 지역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 개최

- 지역중심의 실효성 있는 산지의 보전?이용 마스터플랜 수립 첫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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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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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2019년 4월 12일(금) 지방청 대회의실에서 산지의 종합적이고 합리적인 보전?이용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제2차 산지관리지역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지관리지역계획은 제2차 산지관리기본계획이 ’18년 12월 수립됨에 따라「산지관리법」 제3조의2 제6항에 의거 새로운 환경?국토?사회여건 변화와 지역특성을 반영하여 수립되는 산지관리의 10년 장기계획이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용역수행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는 산지관리지역계획의 기본방향과 ‘산지관리의 지역특성화’, ‘자연친화적인 산지이용 및 사후관리’ 등 전략별 추진계획(안)을 제시하였고, 이에 대한 지방청?관리소 각 담당자들의 의견 수렴 및 과업의 추진방향과 방법에 대한 토론을 실시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외부 전문가 및 담당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계획을 구체화하고, 산지의 보전과 이용을 조화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삶터, 쉼터, 일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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