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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아시아매미나방(AGM) 공동방제 추진

- 옥계항 주변 2km이내 녹지대 및 산림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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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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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시아매미나방45.jpg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옥계항 주변으로 강릉시, 국제식물검역인증원과 합동으로 아시아매미나방(AGM)을 방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미국가, 칠레, 뉴질랜드 등으로 입항하는 선박의 경우 「아시아매미나방(AGM) 무감염 증명서」를 요구하고, 증명서가 없는 선박은 입항을 불허하고 외항에서 아시아매미나방(AGM) 검사를 받도록 제한하고 있다.

아시아매미나방은 옥계항 주변 2km이내 녹지대 및 산림지역에 분포하며 방제 최적기 5월 1일을 기준으로 최적기 일주일 전, 최적기, 최적기 일주일 후 총 3회 걸쳐 지상 약제 방제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옥계 항만 지역 아시아매미나방(AGM)의 방제를 통해 선박의 입항 제한으로 인한 수출지연 및 선사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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