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봄(春)을 맛본다.

- 유명산 등 4개 자연휴양림, 4.13일부터 화(花)전만들기 등 체험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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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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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휴양림26.JPG

 

유명산휴양림26-1.JPG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본격적인 봄의 시작과 함께 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13일부터 ‘이색 음식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 이용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유명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해 총 4개 휴양림에서 진행된다.
행사 참여자는 각 휴양림별 자생하는 다양한 식용 꽃과 두릅과 같은 여러 산나물을 직접 채취하고, 이를 활용해 화전 등 다양한 음식 만들기 체험할 수 있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해당 휴양림으로 전화예약 해야 한다. 휴양림별 1일 기준 선착순으로 20명(용현 24명)이 체험할 수 있다.
체험 후에는 산림전문가(숲 해설가) 등과 함께 함께 숲을 탐방하며 숲 생태에 대해 관찰하고 배워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강기래 국립자연휴양림 북부지역팀장은 “봄꽃과 함께, 가족과 함께하는 봄 여행을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시작하길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이 보다 많은 국민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휴양처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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