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24(목)

영암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 운영

-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불필요한 규제 타파 및 일자리 창출에 힘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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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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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산림분야 규제발굴과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해 민관협업 체계화 및 소통강화를 위한 협업시스템을 구성 운영하여 일자리 창출분야, 국민·기업 불편해소, 네거티브 규제전환 및 신산업 규제애로 등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연간 규제혁신 소통계획을 마련하여, 산불방지캠페인, 토론회 및 간담회 등 각종 행사와 연계한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으로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사례를 홍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규제를 적극 발굴해 국민 편익 제고 및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창오 소장은 “산림분야에서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현장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규제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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