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3-18(화)

미래 100년의 시작, 새산새숲 봄철 첫 나무 심기

- 북부지방산림청 강원영서・수도권 2백30만 본 나무 심기 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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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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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촌경제의 기반이 되는 산림자원의 조성을 위해 3월 14일 강원도 횡성에서 북부지방산림청장과 관계 공무원 및 국유림 영림단이 참여한 가운데 “새산새숲 봄철 첫 나무 심기”를 실시하며 나무심기의 의의를 다졌다.


이번에 첫 나무 심기를 시작으로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북부지방산림청과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춘천, 홍천, 서울, 수원, 인제, 민북지역)에서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온 국민이 하나 되는 나무 심기 행사를 4월 5일까지 개최한다. 나무 심기 행사에는 제지연합회, 우리봉사단・삼성전자, 대교, 평화의숲・유한킴벌리, 임우회, ROTC, 숲사랑소년단 등 다양한 기관, 단체, 세대가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강원영서・수도권 지역 940ha(여의도 324배) 면적에 230만 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목재 공급을 위한 경제수종 조림과 함께 공익기능 최적발휘를 위한 조림을 통해 경관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으로 미래 100년의 숲을 만들기 위한 새산새숲 나무 심기를 통해 푸른 한반도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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