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2-22(금)

‘봄이 오나 봄’ 봄의 전령 복수초 활짝

댓글 0
기사입력 : 2019.02.0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김포유아숲.jpg

 

전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8일, 전남 함평군 신광면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노란  꽃망울을 터뜨린 복수초가 한파 속 이른 봄을 재촉하고 있다.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인 복수초는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리며, 복(福)과 장수(長壽)를 상징한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봄이 오나 봄’ 봄의 전령 복수초 활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