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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산림휴양시설 조성사업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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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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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jpg

강원 홍천군이 주민생활 밀착형 산림휴양시설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주민 및 관광객들의 산림문화·휴양시설 이용 욕구 충족을 위해 총  20억원을 들여 산림휴양시설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5년 연속 3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공작산 생태숲은 작은음악회, 사진·서각·그림  전시회를 주말마다 열어 문화예술 융복합형 생태숲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 홍천 제7경인 용소계곡 권역을 중심으로 숲길 정비사업에 2억원을 들여 홍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해 산림관광을 자원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가리산·금학산·계방산 등 홍천 15대 명산과 도시생활권역 등산로에  안내판·안전로프·목계단 등을 정비해 쾌적한 산행환경을 조성한다.가리산 자영휴양림은 6억원을 들여 노후화된 산막시설(7동) 리모델링과 진입도로  선형개선을 추진한다. 

북방면 능평리에 조성돼 있는 무궁화수목원은 무궁화 증식·재배시설,  숲속쉼터·숲길 조성 등 다양한 체험과 감상·추억이 담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확대하기로 했다.
 

내면 고원체육공원 주변 군유림은 군비 4억원을 들여 은행나무를 테마로 한 산림욕장을  조성해 농산촌 지역주민 및 관광객에게 특색 있는 산림휴양시설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숲교육에 대한 참여와 이해를 높이는 숲해설 프로그램, 남산유아숲 체험장  운영, 숲길체험지도사 배치 등과 숲교육 프로그램도 확대 추진한다.

허필홍 군수는 “홍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핵심인 산림휴양시설을 공격적으로  개발·조성해 대한민국 대표 산림놀이터로 육성하겠다”며 “올해는 홍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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