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2-22(금)

제7차 양봉산업발전위원회 개최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밀원식물 조림정책과 발전방안 논의

댓글 0
기사입력 : 2019.01.2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양봉산업발전20.jpg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9년 1월 25일(금)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김종상 한국양봉협회 전무,  이윤행 함평군수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양봉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양봉산업발전협의회는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업과학원, 국림산림과학원,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양봉협회, 한국한봉협회, 한국양봉농업협동조합이 밀원(蜜源)확대, 꿀벌  질병저항성 품종육성 및 병해충 검역강화, 양봉산물 소비촉진 등의 분야에서 국내 양봉산업발전과 민관협력 강화를 위해 2017년 9월 구성한  협의체이다.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제7차 양봉산업발전협의회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경영부 정남훈 부장의  “우리나라 밀원식물 조림정책 및 발전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봄철 등검은말벌 합동방제 등 현안사항 및 발전방안을  토의하였다.

양봉산업발전협의회에 참석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숲의 다양한 기능을 살리고, 지역 특성(곤충산업)을  최적화하여 국민이 체감 할 수 있는 특화모델을 만들고 함평군의 자연생태공원과 나비곤충엑스포 등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하였으며, 이윤행 함평군수는 “대규모 밀원수 단지조성, 실버양봉단 운영 등 양봉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앞으로  양봉산업발전협의회, 산림조합과 긴밀히 협조해 밀원수종별 개화시기를 고려한 테마 구성으로 연중 오감(五感)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나비곤충산업의 메카인 함평군을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제7차 양봉산업발전위원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