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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금마면 한옥 지원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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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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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한옥지원18.JPG

 

충청북도 익산시는 제4기 고도보존육성지역심의회를 새로 구성해 첫 회의를 열어 한옥건축 양식과 재료 등에 대한 지원 규정을 완화하기로 했다.   

그동안에는 한옥건축양식에 따라 전통한옥 방식의 목구조만 인정했으나 현대적 재료 사용과 함께 한옥과 유사한 형태를 표현하는  것도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통 재료만을 이용한 방식과 달리 한식 동기와, 한옥시스템창호, 황토 블록, 전벽돌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익산시는 전통한옥 방식만으로는 비용과 단열 방음 등의 문제가 있어 고도지역 한옥 활성화에 대한 호응도가 낮아  기준을 완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고도지구인 금마면 시가지에는 현재 50여 채의 한옥이 건축되거나 건축 중에 있으며  익산시는 이번 지원기준 완화로 한옥 형식 건축이 활성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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