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12-15(일)

산림일자리발전소 희망의 씨앗을 품다.

- 2018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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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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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18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성과공유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산림일자리 희망의 씨앗을 품다」라는 주제로 한국임업진흥원장을 비롯해 산림청 관계자,  산림일자리발전소 사업자문단,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올해 산림일자리발전소에서 처음 선정한 5개 지역 그루매니저와 25개 그루경영체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장의 개회사와 박종호 산림청 차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대회는 그루경영체 발굴 육성을  위한 성과공유와 <숲에 희망이 있는가>와 <숲에서 일자리와 소득>이란 주제로 타운홀미팅이 진행되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9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운영계획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이어 5개 지역 그루경영체 생산품 자랑대회와  <도시에 나무를 담다 사람을 담다>라는 주제로 강석구 충남대 교수의 특강이 진행된다.

올해 4월 출범한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산림일자리 창출과 발전을 위한 현장밀착형 조직이다. 현 정부의 일자리정책 기조에 맞추어 산림자원과 산촌의  특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지역에서 이용 가능한 산림자원의 정보와 자원조사, 공동체 발굴 및 육성, 새로운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청년  창업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중간지원 조직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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