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3-26(화)

영주시, 산불 없는 영주 만들기에 총력

-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수립 및 산불조심기간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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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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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가을철 산을 찾는 입산객이 증가하며 입산자의 실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11월 중순부터 산불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가을철 산불예방과 진화활동을 위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인접시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산불비상근무태세에 돌입한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구성하고 산불 임차헬기 등 17종 5640여점의 진화장비를 확보해 초동진화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입체적 관리를 위해 2개소에 감시카메라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관내 16개 초소를 운영하며 빈틈없는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산불경보 발령 단계에 따라 불 놓기, 입산허가, 소각행위 금지 등 예방활동 중심의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며, 마을 앰프를 이용한 안내방송, 취약지 순찰, 홍보 등 다양한 예방활동에 돌입했다.

   
관계자는 “산불조심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없는 영주 만들기를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대응을 하겠다.”고 하며 “시민들도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에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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