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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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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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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관내 목재제품 생산․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품질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 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합판 등 15개 품목이다.
단속 방법은 담당 공무원이 사전검사, 품질표시 여부 확인 및 목재제품 시료를 채취해 품질기준 적합 여부를 한국임업진흥원 등 검사기관에 의뢰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년 8월 22일부터 시행된 목재등급평가사 제도와 2021년 1월부터 발효되는 제재목 일반용재의 규격․품질기준에 대해서도 홍보를 실시해 관련 업체의 이해를 돕기로 했다.


영암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목재산업이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함께 수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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