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8년 임도시설사업 발전 워크숍”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2018년 임도시설사업 발전 워크숍”

영주국유림관리소, 임도 전국대회 최우수기관 선정
기사입력 2018.11.07 15:3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noname01.jpg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지난 1일 제주도에서 열린 ‘2018년 임도시설사업 발전 워크숍’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주관 워크숍으로 임도시설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벤치마킹을 유도하고, 학‧연 및 현장 전문가와 기술교류로 재해에 안전하고 자연친화적 임도구축이라는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전국 각 기관의 응모작(28건) 중 서류·현장심사를 통해 지자체(4건), 지방청 산하기관(5건)이 선정되어 임도시설의 우열을 가리는 발표를 실시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이번 발표에서 문수산경제림육성단지(11,487㏊)에 조성된 간선임도를 제출해 ‘재해에 강하고 주변경관과 조화로운 순환형임도’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산림청장상을 받았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산림경영에 관한 장점 및 우드칩 유수 안정성 실험을 소개해 우드칩 피복의 자연친화적 효과 및 사면보호 효과를 보여주어 임도개설시 발생하는 지장목·폐뿌리의 우드칩 활용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발표자 산사태대응팀 권태현 팀장은 “임도개설 시 산림경영 ·재해예방·주변경관을 고려하여 삼위일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소장(한창술)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초심을 되새기고 효율적 산림경영, 재해에 강한임도, 주변경관과 어울리는 임도구축을 통해 공익적 사회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신문 - 산림환경신문 & iforest.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0860
 
 
 
 
 
  • 산림환경신문 (http://iforest.kr)  |  등록일자 2001.12.07  |  등록번호 전북다01283  | 발행인 . 편집인 김헌중
  • 편집국: 전북 임실군 성수면 춘향로 2530  | 대표전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 이메일 desk@iforest.kr
  • [오전 9시 ~ 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가영
  • Copyright © 2007-2018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신문  www.iforest.kr all right reserved.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신문 - 산림환경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