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정선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정선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 가리왕산 마항치 주변 산지정화 및 헬기 이착륙 지장 수목 정리 -
기사입력 2018.10.12 08:4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539301530-48.jpg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용진)는 2018. 10. 10.(수) 가리왕산 마항치 삼거리 및 주변 등산로에서 정선군청·정선군산림조합·정선읍대와 합동으로 ‘2018년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항치 삼거리는 정선군 회동리와 평창군 장전리의 경계가 되는 지점으로 가리왕산 정상을 향하는 등산객들의 이용이 많은 곳 중 하나다.


참석자들은 산지정화와 병행하여 마항치 헬기장 주변 헬기 이착륙 지장수목을 정리하여 산불발생, 응급환자 발생 등 위급상황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내용은 지정 등산로 이용하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하기, 흔적 남기지 않기, 산행은 둘 이상 함께 하기,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예절 지키기 등이다.


정희문 정선국유림관리소 보호팀장은 “가리왕산은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로 1000m이상 구역은 대부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며 “건전한 산행문화는 개인의 실천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산지정화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신문 - 산림환경신문 & iforest.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9795
 
 
 
 
 
  • 산림환경신문 (http://iforest.kr)  |  등록일자 2001.12.07  |  등록번호 전북다01283  | 발행인 . 편집인 김헌중
  • 편집국: 전북 임실군 성수면 춘향로 2530  | 대표전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 이메일 desk@iforest.kr
  • [오전 9시 ~ 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가영
  • Copyright © 2007-2018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신문  www.iforest.kr all right reserved.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신문 - 산림환경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