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12-15(일)

영덕국유림관리소, 영덕송이장터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 산에 자연은 그대로 두고, 쓰레기는 들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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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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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금시훈)은 오는 12일 영해휴게소 영덕송이장터에서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송이장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임산물 불법채취, 산림 내 화기물 소지, 흡연 및 불법 취사행위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홍보하고 자발적 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실시될 예정이다.


산주의 동의 없이 산림에서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산림관계 법령에 의거 최대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산림 내 화기물 소지, 흡연·취사행위 및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실수로 낸 산불도 관련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금시훈 소장은 “산림보호는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함께 동참하여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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