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12-15(일)

침산·연암공원에 맨발산책로 조성 완료

댓글 0
기사입력 : 2018.10.1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539149351-65.jpg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시내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침산공원, 연암공원에 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맨발산책로 130미터를 조성완료하여 최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 완료된 맨발산책로는 시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장소를 선정하였으며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고 무병장수를 뜻하는 의미에서 침산공원은 건강백세길로, 연암공원은 건강선비길로 테마 명칭을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발바닥지압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 황토볼을 이용한 산책로로, 마사토 포장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거부감이 없도록 하였다.


북구청에서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간 명봉산, 공원, 운암지 등 8개소에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맨발산책로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으며 올해까지 3개소를 완료하였다.


2019년에는 북구의 대표적인 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북구8경의 하나인 운암지 주변에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맨발산책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침산·연암공원에 맨발산책로 조성 완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