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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물 무상양여로 지역주민 소득 향상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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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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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산촌마을 주민소득 증대를 위해 국유림 보호협약 체결마을을 대상으로 국유림 내 버섯류(송이, 능이 등)를 무상양여 한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관내 170개 산촌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불예방ㆍ산지정화 등 국유림 보호활동을 연간 60일 이상 참여한 마을에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무상양여하고 있다.
`17년도에는 총 155개 산촌마을에 773백만원 상당의 임산물을 양여하였으며, 이 중 버섯류는 505백만원에 달한다.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임산물 양여는 지역주민 소득증대와 산림보호 참여로 산림청과 지역사회가 서로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산촌마을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해 무상양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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