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화)

산림 신품종과 우수종자의 미래 논의의 장 성공적 개최

댓글 0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기사입력 : 2018.09.1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536735690-12.jpg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권오웅)는 9월 12일 14시 서울특별시 양재 aT센터에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개원 1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개원한지 10년째 되는 해를 맞아, 지난 10년 간 발자취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설정하고자 전시회와 세미나를 마련하였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류광수 산림청 차장, 최근진 농림축산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장, 최병국 국립종자원장, 황미숙 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관 및 전문가와 일반국민들이 참석하였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신품종 출원 증대 및 출원품종의 신속한 심사·재배 시험, 유통단속을 통한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채종원 조성·갱신 및 고품질 종자의 안정적 공급, 산림생명자원 수집·보존 및 이용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는 기관이다.


권오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산림 신품종과 우수종자의 미래』세미나와 전시회에 유관기관 및 전문가와 국민께서 많이 참석하시어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나아갈 방향 설정 및 역할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산림 신품종과 우수종자의 미래 논의의 장 성공적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