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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유림관리소, ‘국가채권 집중 관리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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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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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8월 6일부터 2주간 채권집중 관리기간을 운영하여 전자 예금 압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징수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지속적인 채권 회수를 위하여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연초에 국가채권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주기적으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채권회수대책반을 운영하여 강력하게 채권해소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집중 관리 기간을 통해 장기 미수납 개인 체납자에 대하여 사망여부를 파악하고, 수취인불명 등의 사유로 반송되는 건들에 대하여 현지 확인 및 직접방문을 통한 납부 독려, 신용정보 조회, 전자 예금압류 실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징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영환은 “장기 미수납 채권에 대하여 신용정보조회 및 부동산, 전자예금압류 등 채권추심 절차를 통해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여 국가채권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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