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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폭염 지속과 비래해충 방제위한 정밀예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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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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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은 지난 8월 1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벼농사와 원예작물 후기 작황에 영향을 주는 농작물 병해충 방제를 위한 정밀예찰을 실시했다. 

  
작물 병충해 전문가로 구성된 경북농업기술원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병해충 예찰반이 합동 정밀 예찰반을 만들어 주요 상습지에 예찰을 실시하고 향후 대농업인 지도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특히 벼농사와 원예작물 후기 작황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는 지속되는 폭염과 중국에서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혹명나방, 벼멸구, 흰등멸구 등 비래해충이 있는데 이는 이번 정밀예찰의 주요 대상이 된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벼의 경우 이삭 팰 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도열병, 흰등멸구, 벼멸구, 혹명나방 등으로 큰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폭염 및 가뭄이 지속되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신속한 병해충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후기농작물 관리에 총력을 기여 풍년농사 달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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