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24(수)

한지로 다시 태어난 ‘나라꽃 무궁화’ 특별 전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8.08.0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533599830-89.jpg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를 앞두고 우리나라 한지로 다시 피어난 ‘무궁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7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정부수립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무궁화 우수 품종을 한지를 사용해 실물처럼 재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지로 만든 무궁화는 365일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지에 여러 번의 염색과 채색하는 과정을 거쳐 무궁화의 빛깔을 가장 가깝게 표현하고, 꽃 수술과 꽃봉오리 등을 섬세하게 재현했다.


한지 무궁화는 정부서울청사(8.6.∼8.16), 세종청사(7.30∼8.31), 대전청사(8.6∼8.24)에 전시된다.
이 작품들은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에도 전시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전시에서 한지로 만든 이색적인 무궁화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전시를 관람해 무궁화를 바로 알고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지로 다시 태어난 ‘나라꽃 무궁화’ 특별 전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