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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무더위 쉼터 등 마을회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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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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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관측 114년 사상 최악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3(금)일 화북면(면장 서동욱)에서는 관내 무더위 쉼터 및 마을회관(경로당) 순회‧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시청 안전총괄과에서 긴급 배부한 무더위 쉼터 선풍기를 직접 전달하며 에어컨 등 냉방장비들의 작동상태와 적정온도 유지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처요령을 지도했다.

이날 관내 무더위쉼터 및 마을회관을 순회‧점검한 서동욱 화북면장은 “기상관측 사상 최악의 폭염인 올해는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폭염 시간대에는 가급적 영농작업 같은 야외활동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물이나 음료 등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실내에서는 적절한 냉방온도(26°~28°)를 유지하여 기록적인 폭염에 대처를 잘해 올여름도 건강히 나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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