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구미국유림관리소, 입목벌채사업장 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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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유림관리소, 입목벌채사업장 일제 점검

기사입력 2018.08.0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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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8월 2일(목) 여름철 집중호우기간 산림재해 사전예방을 위해 구미국유림관리소 입목벌채사업장에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2017년 입목벌채가 완료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산물 운반로 토사유출 피해예방 조치 및 복구 실태, 산물정리 실태, 친환경벌채 제도 이행 상황 등을 중점으로 점검하고 피해우려지는 응급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국산목재 자급율 제고 및 불균형한 영급 구조개선을 위해 입목처분 사업을 2016년에 175ha, 2017년 230ha 시행하였고 금년도에 450ha의 입목처분을 계획하고 있어 관내 입목벌채사업장이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금년도부터 새롭게 개정·고시된 ‘친환경벌채 운영요령’을 입목벌채 사업장에 적용하여 산림 내 생물종다양성을 유지하고 야생 동·식물 생육환경 변화를 최소화하여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국유림 경영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 김영환은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지속적으로 안전점검과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여 지역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신속한 대응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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