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비가와도 안전한 등산로, 북부지방산림청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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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도 안전한 등산로, 북부지방산림청 현장 점검 실시!

기사입력 2018.07.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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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7월 12일 강원도 춘천 용화산등산로에서 북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 산림복지분야 담당팀장과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화산 내 정비 중인 등산로(4km)에 대하여 이용객의 안전과 견실한 시공을 위한 현장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등산로 정비사업의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사업지 탐방 후 경관, 환경, 기능적인 측면을 고려한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활발한 토론과 의견 교환을 통해 업무 경험이 풍부한 팀장들의 노하우를 현장에서 전수하는 등 신규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18년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예정인 3개소 중 원주 백운산 등산로 3.06km, 양구 사명산 등산로 3.29km에 대해 6월말 공사를 완료했다. 아울러 마지막 사업 개소인 용화산 등산로에 대하여 이번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여건을 고려하고 생태·문화적 요소 및 기능적 측면이 조화되도록 9월말까지 시공할 계획이다.


춘천시와 화천군 경계에 위치한 용화산은 기암괴석과 고목이 어우러진 경치로 유명하고 산림청 100대 명산으로 등록되어 등산객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누구나 쉽게 이용 할 수 있는 숲길 인프라를 구축하고 질 높은 산행환경과 건강한 숲길을 국민에게 제공하고자 서울·경기·강원영서 지역에 66개 노선 326km(2003년부터 2018년 6월말 기준)의 등산로를 정비·관리하고 있다.


전범권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존 등산로를 관리하고 숲길 인프라를 확대하여 국민의 여가활용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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