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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모서면을 위한 포도밭사나이들의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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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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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면장 권경태) 새마을지도자 20여 명은 7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3일간 관내 연도변 36.7㎞ 구간의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최근 계속된 장마로 도로변과 인도 변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가로수에 감긴 덩굴류 등을 제거함으로써 여름 휴가객과 관내 골프장을 이용하는 외지인들의 교통안전 확보 및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권경태 모서면장은 “농번기에도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솔선수범 해주신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변이 작업구간이므로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옥숙)에서는 간식을 준비해 제초작업을 하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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