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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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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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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진2_김재현 산림청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단 발대식 인사말.JPG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1일 오전 11시 20분 정부대전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2021년까지 10만 본 이하로 줄이기 위해 방제현장에서 방제품질 관리를 집중적으로 담당할 현장점검단을 발족했다.
 
현장점검단은 담당 공무원, 한국임업진흥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 직원, 산림 기술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교육을 받은 후 1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점검단은 앞으로 전국 115개 피해 시·군·구 방제현장을 모니터링하고 방제사업장 품질 관리와 작업자 기술지도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 방제 사업기간 : 3월말까지(제주지역은 4월말까지)
 
산림청은 현장점검단 운영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흡한 점은 현장에서 개선 조치를 하는 등 방제 품질을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기간 내 방제를 완료하고 방제현장의 품질을 높여 재발생률을 낮춰야 한다.”라며 “2021년까지 10만 본 이하로 피해본수를 저감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크기변환_사진1_김재현 산림청장(앞줄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점검단 발대식 기념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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