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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국유림관리소, 조림지 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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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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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조림목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최근 3∼5년간의 조림지 약 880ha에 대해 6월부터 8월까지 풀베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풀베기는 조림목이 잡관목 및 잡초 등에 의해 피해를 받는 현장상황(조림목의 생장속도나 수고)에 따라 3∼5년간 실시하며, 잡초목이 무성할 경우 조림목이 피압 되지 않도록 연 2회 작업을 실시한다.


2018년 풀베기 사업은 최근 3년부터 올해 봄까지 식재한 조림지를 대상으로 인제국유림관리소에 등록된 8개 국유림영림단이 실행하여 효율적․전문적인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 관계자는 ‘산림사업의 특성상 우리가 가꾸는 산림의 결과는 다음 세대가 맞이하는 것이며, 현재의 산림을 가꾸는 일이 곧 미래의 건강한 산림을 조성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육성하여 산림의 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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