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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 2017년 환경부 최우수 센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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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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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시도별로 운영하고 있는 녹색환경지원센터에 대한 환경부의 2017년도 사업 실적평가에서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녹색환경지원센터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의거 지역의 환경기술개발과 연구역량의 극대화를 추구하고 지역 특유의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1년에 환경부로부터 지정․설립되었다.

 
지난해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연구 개발사업 12건, 기업환경 지원 사업 69건, 경남지역 맞춤형 환경교육 및 홍보활동 34회 등 경남지역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특히 미세먼지 및 주남저수지 관련 지역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 사업을 실시했으며, 지자체와 합동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환경전문 상담실 운영과 대기(악취) 배출업체 기술지원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최우수 센터 지정으로 국비 2천만 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지며, 올해 8억 5200만 원(국비 3억 3400만 원)의 예산으로 경상남도 생태관광활성화, 신도시 환경소음 실태조사 등 10건의 연구용역 사업을 실시 중에 있다.

 
또한 기업환경 지원 사업, 기후변화 전문 강사 양성 및 환경교육, 환경 기술정보 및 환경 기초자료 수집․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서규태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가 경남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난 2008년 환경부 평가에서 최우수(S등급) 센터로 선정되었으며 그동안 5차례나 우수(A 등급) 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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