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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야생생물 2급 부안종개 방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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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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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깃대종으로 지정되어 보호하고 있는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 부안종개 개체군 유지를 위하여 6월 7일(목) 새만금지방환경청 주관 부안종개 방류 행사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부안종개 방류행사는 인공증식한 2,000여 개체를 국립공원, 새만금지방환경청, 부안군, 미래세대, 시민단체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하여 서식지에 방류 하였다.

부안종개는 1987년 발표된 한국 고유종으로 부안군 백천에만 제한적으로 서식하는 저서성 소형 어류이며, 분포지역이 좁아 적극적인 보호가 필요한 종으로서 변산반도국립공원은 부안종개 서식지 보호를 위하여 깃대종 및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유종섭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호활동과 모니터링을 시행하여 부안종개 개체 및 서식지를 적극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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