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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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산림모니터링 위한 ‘농림위성’ 개발 본격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7일 대전시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제1차 농림위성 개발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농림위성의 탑재체 설계가 본격 진행됨에 따라 산림분야의 위성 활용과 ‘국가산림위성센터(가칭)’ 건립, 운영 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국토지리정보원, 대한원격탐사학회, 고려대학교, 경북대학교, ㈜지오스토리 등 주요 산림과 농업, 원격탐사 분야의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산림청 박종호 차장의 축사와 한국한공우주연구원 임철호 원장의 환영사,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세부 세션은 ▲차세대 중형위성 개발사업(4호 농림위성 중심) ▲국가산림위성센터 운영 필요성 및 기본계획 ▲국토위성센터 기본계획 수립 및 건립사례를 주제로 이어졌다. 패널토론에서는 산림과 원격탐사 분야의 전문가 8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산림청은 연말까지 5차에 걸쳐 ▲국가산림위성센터 건립 ▲빅데이터 기반 위성융합 활용 방향 ▲산림분야의 위성정보 활용과 전망 ▲국가산림위성 기본계획 수립 등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2023년 발사 예정인 농림위성을 통해 국가산림변화관리와 산림재해관리체계를 한반도로 확장하고, 원격탐사와의 융합으로 과학적 산림관리의 초석을 다질 것”이라면서 “우리나라 산림과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새로운 시각과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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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산림청, 산림모니터링 위한 ‘농림위성’ 개발 본격화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7일 대전시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제1차 농림위성 개발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농림위성의 탑재체 설계가 본격 진행됨에 따라 산림분야의 위성 활용과 ‘국가산림위성센터(가칭)’ 건립, 운영 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국토지리정보원, 대한원격탐사학회, 고려대학교, 경북대학교, ㈜지오스토리 등 주요 산림과 농업, 원격탐사 분야의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산림청 박종호 차장의 축사와 한국한공우주연구원 임철호 원장의 환영사,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세부 세션은 ▲차세대 중형위성 개발사업(4호 농림위성 중심) ▲국가산림위성센터 운영 필요성 및 기본계획 ▲국토위성센터 기본계획 수립 및 건립사례를 주제로 이어졌다. 패널토론에서는 산림과 원격탐사 분야의 전문가 8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산림청은 연말까지 5차에 걸쳐 ▲국가산림위성센터 건립 ▲빅데이터 기반 위성융합 활용 방향 ▲산림분야의 위성정보 활용과 전망 ▲국가산림위성 기본계획 수립 등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박종호 산림청 차장은 “2023년 발사 예정인 농림위성을 통해 국가산림변화관리와 산림재해관리체계를 한반도로 확장하고, 원격탐사와의 융합으로 과학적 산림관리의 초석을 다질 것”이라면서 “우리나라 산림과 항공우주산업 발전에 새로운 시각과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청
    • 산림청
    2019-06-17
  • 안성시 안성3동, 도심 속 힐링공간 금석대교 나팔꽃길 조성
      안성시 안성3동(동장 박종철)은 지난 14일 「함께해요! 내 손 안(安)의 안성3동」 5차 활동으로 통장단,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금석대교에 나팔꽃 길을 조성했다.     금석대교는 금석천 산책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그동안 불법 현수막으로 도시미관을 해쳐 민원이 발생한데 따른 환경정비 및 도심 속 힐링 공간 제공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원들은 걸이용 화분 200개에 나팔꽃을 심어 금석대교 양방향 약62m 난간에 화분을 걸어 나팔꽃 길을 만들었다. 꽃길조성에 참여한 한 단체장은 “나팔꽃 길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이나 외지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안성3동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박종철 동장은 “인근 주민들이 출근길에 꽃길을 걸으며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내 손 안(安)의 안성3동 운동을 통해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 공원.환경
    2019-06-17
  • 포천시, 다리 난간에 꽃 화분 설치
    포천시는 신읍동 구도심의 상막한 다리난간 중 유동인구가 많은 포천대교, 경찰서 앞 교량, 반월교에 도심의 활력을 불어 넣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고자 지난 5월부터 아름다운 꽃 화분을 설치해 지역주민은 물론 포천시를 찾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다리난간을 아름답게 물들인 꽃은 페튜니아 꽃으로 ‘당신과 함께 있으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으며, 분지성이 좋고 개화기간이 길어 수천 송이의 화려한 꽃들을 5월부터 11월까지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천대교의 연분홍빛 꽃은 포천천과 어우러지고, 포천경찰서 앞 국도 43호선 교량은 깨끗한 흰색의 꽃으로 꾸며 차량 운전자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또한, 반월교는 보랏빛 꽃으로 등․하교길 학생들이 힘든 학업에 마음의 휴식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각각 다른 주제를 가지고 조성했다.   포천시 생태공원과 관계자는 “시민들이 꽃으로 잠시나마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올 가을에는 3개의 교량(610m)과 한내교(200m)를 추가해 도심 속 경관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공원.환경
    2019-06-17
  • 전남 곡성군, 섬진강 일대 하천 정화 추진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섬진강과 보성강 및 연계 하천의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년 장마, 태풍 등으로 인한 집중호우 시 하천이나 하구에는 다량의 쓰레기가 유입된다. 쓰레기는 수질 오염, 수생태계 교란은 물론 경관 훼손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곡성군은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천5백만원을 들여 지역 내 주요 국가 하천 및 지방 하천에 방치된 90여 톤의 하천쓰레기를 수거에 나서게 된 것이다.   하천 및 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통해 수거된 쓰레기는 선별을 통해 최대한 재활용하고,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는 신속하게 위탁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수거 인력으로 취업 취약계층 및 장년층 50여명을 우선 선발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하천쓰레기 중 초목류를 제외한 대부분이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 생활 쓰레기인만큼 주민들이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하천 및 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에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쾌적한 수질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공원.환경
    2019-06-17
  • 태백국유림,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은 여름 휴가철 행락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태백시와 삼척시 하장면 일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하여 6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취사행위 △오물·쓰레기 무단투기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이다.   단속 적발 시 관련법령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며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1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산림을 불법으로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강영관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소유주의 허가없이 산림을 함부로 할 경우에는 그에 따른 처벌을 받게 된다”고 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철을 준법정신과 함께 슬기롭게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산림은 우리 삶의 터전이므로 소중히 여기고 보전하여 후대에 물려주어야 할 귀중한 보물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6-17
  • 북부지방산림청, 평화기원 DMZ펀치볼둘레길 걷기축제 열어...
    북부지역산림청(청장 이종건)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가족·단체 등 300여명이 참여하는 평화기원 DMZ펀치볼둘레길 걷기 행사를 6. 15.(토) 개최했다.   이 행사는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주최하여 사전 예약한 300여명이 참가하였고, 국립DMZ자생식물원을 시작으로 DMZ펀치볼둘레길의 오유밭길 및 만대벌판길의 약 7km 구간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걷기축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분단의 아픔을 상기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오랜 숙원인 통일을 기원, DMZ펀치둘레길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멀리서까지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국내 유일한 민북지역 숲길인 DMZ펀치볼둘레길이 남북한 평화통일과 지역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숲길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산림청
    • 북부산림청
    2019-06-17
  • 정선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14일 정선군 임계면 백복령 일대에서 정선군산림조합·백두대간보전회와 합동으로 ‘2019년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2019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백복령은 정선군 임계면과 강릉시 옥계면의 경계가 되는 지점으로 등산객 및 차량의 왕래가 많은 곳 중 하나다.   이번 캠페인은 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여 백복령 일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활동을 하였으며, 올바른 산행문화 홍보 및 산행안적수칙 안내를 통하여 산행문화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짐에 따라 백두대간 보호활동에 정부뿐 아니라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6-17
  • 정선국유림관리소,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14일 정선군 임계면 백복령 일대에서 정선군산림조합·백두대간보전회와 합동으로 ‘2019년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및 ‘2019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백복령은 정선군 임계면과 강릉시 옥계면의 경계가 되는 지점으로 등산객 및 차량의 왕래가 많은 곳 중 하나다.   이번 캠페인은 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여 백복령 일대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활동을 하였으며, 올바른 산행문화 홍보 및 산행안적수칙 안내를 통하여 산행문화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정선국유림관리소 임용진 소장은 “산림 내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이 날로 심각해짐에 따라 백두대간 보호활동에 정부뿐 아니라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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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 활성화와 사회적경제기업 제도 공유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18일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 운영사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교육운영사업 성과 제고를 위한 간담회와 더불어 사회적경제기업 설명회를 개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9년 산림교육 운영사업 홍보 활성화·발전방안 논의, 사업 추진 시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하며, 설명회는 국유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추진배경 및 제도 안내, 2018년 예비사회적기업의 사례공유의 내용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서울ㆍ인천ㆍ경기ㆍ강원영서 지역에 산림교육전문가 134명을 산림교육전문업체(12개)에 위탁하여 유아, 청소년, 소외계층, 일반인 등에게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수탁중인 산림교육전문업체중 2개 업체는 작년 사회적기업으로 등록했으며, 산림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피노키오숲 영농조합법인은 국유림을 활용한 2018년 예비사회적기업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간담회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탁업체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북부지방산림청은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산림분야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도 정착에도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청
    • 북부산림청
    2019-06-17
  • 수목원에서 즐기는 스리랑카 춤과 음악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스리랑카 국립전속무용단을 초청하여 「수목원에서 즐기는 스리랑카 춤과 음악」공연을  15일 방문자센터 강당에서 초청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초청공연은 지역의 문화향유 기회제공을 위해 봉화군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다문화가정 및 관람객들과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초청공연은 시낭송을 시작으로 스리랑카 국립전속무용단의 왕과 요정, 코다라와바디, 우다웨니어 마리, 웨스, 비콕, 힌디, 가면무용 공연과 한국전통무용 호남검무 등 색다른 공연으로 이어졌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문화공연은 지역·환경적 여건으로 문화적 혜택이 적은 우리 지역민들에게 색다른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만큼 많은 분들이 공연을 보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기회 확대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청
    • 국립수목원
    2019-06-17
  • 산림청, 2019년 국가 산림문화자산 신청 접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산림 내 생태·경관·정서적으로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을 보존하기 위해 이달 28일까지 국가 산림문화자산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46건의 국가 산림문화자산을 발굴, 관리하고 있다.   대상은 산림 내 숲, 나무, 자연물, 기록물, 유적지, 전통기술 및 지식, 전통의식 등이며, 지정문화재는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산림청 소관 국유림은 산림청 1차 소속기관에, 산림청 소관 이외의 국·공·사유림은 각 시·도의 산림(녹지)부서에 신청서와 지형도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규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면 입간판 설치 등 소요예산을 지원받는다.(붙임2 참고)   김종승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산림 내 방치되어 있는 우수한 우리 전통문화자산인 국가 산림문화자산을 많이 발굴,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우리문화전통을 계승할 것”이라면서 “대국민 산림문화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청
    • 산림청
    2019-06-17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 파트너쉽, 서아시아로 확대되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12일, 16일 조지아*에서 조지아국립식물원과 바투미식물원과 업무협약 체결을 하였다고 밝혔다. 12일에 트빌리시에서 조지아국립식물원*(National Botanical Garden of Georgia)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을 기념하여 조지아국립식물원에서는 조지아 자생식물 7종을 시드볼트에 기탁하였다. 다가오는 16일에는 바투미에 위치한 바투미식물원**(Batumi Botanical Garden)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바투미식물원은 시드볼트에 5종을 기탁할 예정이다.   조지아국립식물원은 조지아 수도인 트빌리시에 위치한 식물원으로, 1845년도에 정식 식물원이 되었다. 전체 면적은 약 98 ha 이며, 전시원 내 4,500여종의 식물과 코카서스 권역(Caucasus region)에서 가장 규모가 큰 중단기 종자 보관시설인 종자은행(Seed Bank)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투미식물원은 조지아 바투미에 위치한 식물원으로, 1997년부터 국제식물원보존연맹(BGCI; Botanic Gardens Conservation International)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전체 면적은 약 108,7 ha이며 총 2,037여종의 식물을 전시원 내에 보유하고 있다. 이 중 104종은 코카서스 특산종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국제탐사 심포지엄(Botanical Excursions in Kolkhis International Symposium)을 참석하였으며, 국제탐사 심포지엄은 조지아 내 산림 유관기관 및 중국 쿤밍 식물원 등을 포함한 총 7개국 18개 기관에서 참석하는 심포지엄으로, 심포지엄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강기호 부장이 시드볼트 시설 및 연구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조지아국립식물원 및 바투미식물원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시드볼트 협력국가가 중앙아시아에서 서아시아 지역으로 확대된 것뿐만 아니라, 조지아 내 두 개의 기관과 협력을 약속하게 된 것에 매우 기쁘다.”라고 말하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과 종자 기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조지아 협력기관과 지속적인 종자 기탁을 포함한 다양한 교류협력이 활발히 수행되길 바란다. 향후 동남아시아 등 시드볼트 협력 네트워크를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하여 글로벌 야생식물종자의 선도 기관으로서 전 세계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산림청
    • 국립수목원
    2019-06-17
  • 산림조합중앙회, 표고버섯 콜센터 운영 개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는 국내 표고버섯 재배 활성화와 표고재배 임업인의 기술지원을 위한 “1670-1956” 콜센터를 운영한다.  1670-1956 콜센터는 그동안 일반 전화번호 사용과 지역별 분산하여 운영되던 기술지원 및 재배 상담에서 전화번호를 통합하고 표고버섯 기술지원을 전담하는 전문가를 배치, 기술지원의 수준을 높이고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을 위해 운영된다.   1670-1956 콜센터를 통한 기술지원과 상담이 가능한 품목은 산림버섯을 대표하는 표고버섯을 중심으로 목이버섯과 일부 특수 버섯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이다.   우리나라 표고버섯의 인공재배는 1905년 제주도 한라산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1956년 표고버섯 인공재배 장려를 위한 배양종균 개발과 보급 사업을 전담하기 위한 산림버섯연구센터(구 특수임산사업소) 설립과 함께 현대적인 재배 시스템이 보급되었다.   표고버섯은 맛과 향이 좋아 오래전부터 고급 식재료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타 품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소득 창출이 가능해 임업인을 비롯한 귀산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재배를 선호하는 품목이다.       산림버섯연구센터는 우수 품질의 표고버섯 종균과 표고버섯 톱밥배지를 재배 임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표고버섯 재배기술 연구 및 개선, 신품종 육성, 학술모임, 맞춤형 교육 지원 등 국내 산림버섯 산업 육성과 재배 임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으로 표고버섯 유전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을 하고 있다.
    • 산림단체
    • 산림조합
    2019-06-17
  • ‘국립자연휴양림 특성화’ 아이디어 공모 기간 연장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6월 5일 실시한 ‘국립자연휴양림 특성화’ 아이디어 공모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민들의 기발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보다 폭 넓게 듣기 위해 공모 기간을 30일까지 연장하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내용은 ▲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별 각각을 대표할 수 있는 개성 있는 운영 방안 ▲ 현재 국립자연휴양림에 없는 서비스 방안이다. 응모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 안내-고객센터-고시/공고 메뉴)에서 공모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전자우편(perfume98@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입상 발표는 7월 12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에 게시되며, 입상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우수 제안에 대해 최우수상 1명(10만원), 우수상 5명(각 5만원), 장려상 6명(각 2만원)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권을 시상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자연휴양림별 특징과 장점을 살린 대표 특성화 모델을 발굴하고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 서비스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복지.휴양
    • 자연휴양림
    2019-06-17
  • 산림청, 아·태지역 산림이슈 이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7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평화와 웰빙을 위한 산림’을 주제로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APFC)’ 및 ‘제4차 아·태지역 산림주간(APFW)’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태지역 산림위원회(6.17∼21)에서는 46개국 정부 대표단이 모여 산림현안 등을 논의한다. 정부,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등 보다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아·태지역 산림주간(6.18∼21)에서는 산림의 역할과 미래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아·태지역 산림주간 행사에서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 파리기후변화협정 등 전 지구적 목표 달성을 위한 산림의 역할에 대해 세계 저명 인사들의 특별 강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아울러 ▲산림경관복원, ▲사람과 산림의 조화, ▲탄력성 있는 환경조성, ▲합법적인 무역과 시장촉진, ▲정책과 기관의 혁신적 변화 등 산림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사례발표와 논의도 진행된다. 한편, 행사기간 동안 토크쇼와 공예품 만들기, 식물 세밀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산림청 홍보관(파빌리온)이 마련된다. 모두 64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가상현실(VR) 체험과 사진전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사전 신청자들에 한해 통일양묘장, 광릉숲 국립수목원, 가리산 선도경영단지 등을 현장방문(필드트립)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고기연 APFC·APFW 준비기획단장(국제산림협력관)은 “한국은 그간 몽골, 중국 등의 국가와 사막화방지, 건조지녹화 등 협력사업을 진행했으며, ‘숲속의 대한민국’, ‘새산새숲’ 등 새로운 산림패러다임을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추진해왔다.”라면서 “이번 행사는 우리의 산림복구 경험과 사람 중심의 산림정책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청
    • 산림청
    2019-06-17
  • 평창군, 산양삼 특구활성화를 위한 산양삼 재배자 연찬회 개최
    평창군은 평창 산양삼 특구활성화르 위한 산양삼 재배자 연찬회를 6월 14일 오후 1시 평창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찬회에는 평창군수를 비롯하여 평창군의회, 산림청, 강원개발연구원, 산양삼 재배농가 등 약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프렌즈 용역사의 산양삼 축제 용역 결과 보고 발표와 강원개발연구원 김경남 박사의 산양삼 산업육성 전략발표, 산림청 남해인 사무관의 산양삼 신뢰도 제고를 위한 방안 모색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재배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산양삼의 활성화와 산업육성 모색을 통한 산림소득 향상과 유통・가공 특성화 기대, 산양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재배자간 공감대 형성 및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산양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재배자간 공감대 형성과 정보교류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평창 산양삼 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과학.임업
    2019-06-15
  • 평창군, 산양삼 특구활성화를 위한 산양삼 재배자 연찬회 개최
    평창군은 평창 산양삼 특구활성화르 위한 산양삼 재배자 연찬회를 6월 14일 오후 1시 평창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연찬회에는 평창군수를 비롯하여 평창군의회, 산림청, 강원개발연구원, 산양삼 재배농가 등 약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프렌즈 용역사의 산양삼 축제 용역 결과 보고 발표와 강원개발연구원 김경남 박사의 산양삼 산업육성 전략발표, 산림청 남해인 사무관의 산양삼 신뢰도 제고를 위한 방안 모색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재배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산양삼의 활성화와 산업육성 모색을 통한 산림소득 향상과 유통・가공 특성화 기대, 산양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재배자간 공감대 형성 및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산양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재배자간 공감대 형성과 정보교류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평창 산양삼 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과학.임업
    2019-06-15
  • 경북도, 성수기 대비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
    경상북도는 하계 휴가철 성수기를 앞두고 최상의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내 산림휴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및 관리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21일까지 시설별로 중점 안전점검에 나선다. 운영중인 자연휴양림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는 숙박시설, 물놀이장 등 시설물의 안전관리 상태와 청결상태 등 고객맞이 친절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산림욕장은 낙석위험, 독사‧독충 피해예방 등 이용객 안전관리분야를 최우선 점검하는 한편, 조성중인 시설에 대해서도 사업계획 및 설치기준 적합여부와 공사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다. 또한 현장에서 안전사고를 대비한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방안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도내 산림휴양시설 48개소 중 운영중인 시설은 자연휴양림 20개소,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1개소, 산림욕장 20개소 등 총 41개소이며, 자연 휴양림 3개소,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1개소, 숲속야영장 3개소 등 7개소를 조성중이다. 박기원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여름 휴가철 많은 도민들이 이용하는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이용객 안전 확보는 물론 질 높은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복지.휴양
    2019-06-15
  • 속초시, 우기대비 재해취약지 재해예방사업 추진
    속초시는 우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급경사지 낙석·붕괴 등 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재해취약지 및 급경사지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6월 28일(금)까지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에서 지난 해빙기 점검결과 지적된 급경사지와 산불피해 급경사지 및 인명피해 위험시설 등을 집중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보수·보강계획을 수립 한 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인명피해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재난예방을 위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연중 지속적인 사전 예찰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피해 급경사지는 우기 전 토사유출 및 붕괴우려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3억을 투입하여 긴급복구공사를 우선 추진한다. 또한 쌍천을 횡단하는 상습침수도로인 세월교 일원에는 침수차단 자동안내시스템을 구축하여 국지적 폭우로 인한 차량침수 및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위험요인 해소사업 등을 통해 안전한 도시 속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불.재해
    2019-06-15
  • 영암군 삼호읍 주요 도로변 및 소공원 풀베기 실시
    영암군 삼호읍은 쾌적한 주변 환경조성을 위하여 주요 도로변 및 소공원 풀베기 사업을 이달 28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여름 행락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총 14개 구간(36.7km), 소공원 총 15개소(25,608㎡)를 대상으로 갓길 잡목 및 잡초를 제거하여 차량 시야확보 등 주변정비를 위해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호읍 관계자는 “서남해안의 교통 요충지로서 방문객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잡초 등의 생육속도를 감안하여 연 2회 정도 풀베기 사업을 진행해 쾌적하고 깨끗한 삼호읍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공원.환경
    2019-06-15
  • 한국임업진흥원, 전남 특화 민관산학연 합동 미래연구사업 발굴 현장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6월 13일(목)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 이하 전남산자연)와 공동으로 지역 특화 산림산업 육성 및 지속가능 지역 청년 산림전문가 양성을 위한 신규 연구개발사업 현안 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 민관산학연 관계자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산자연 치유센터에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산림청(청장 김재현)에서 신규사업으로 기획 중인 ‘지역 산림산업 육성형 특화 연구지원 사업 추진 방향’을 임진원 손석규 실장이, ‘전남도 임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밀원단지·황칠 산업화 추진 계획’을 전남도청 산림휴양과 강신희 팀장이, ‘전남산자연 연구성과 우수사례’를 박화식 소장이, 그리고 ‘전남도 산림 산학연 협업 연구 우수사례’를 강산농원영농조합 김영민 대표가 발표하였다. 이어 산림청, 전남도청, 관내 공공 연구기관, 대학, 임산업체, 임업인 등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주제 토론이 이어졌다.대표 지정토론자인 이계한 교수(전남대)는 “전남지역의 풍부한 산림 생물다양성을 잘 보전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인재 양성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어 석현덕 선임연구위원(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전남도도 표고버섯 추출물, 송로버섯 등의 생산을 위한 연구를 확대하여 임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지역 임업 소득 증대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했고, 마지막으로 백을선 회장(사유림발전연구회)은 “다른 외국과 같이 군·읍·면단위 지역별 스토리·생산지·제품화가 연계된 명품 특화 산림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을 주재한 이승우 본부장(임진원)은 “산림산업 및 서비스를 통해 지속가능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하기 위하여 올해 새롭게 시작한 산림융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산림분야 민관산학연이 함께 참여·주도하는 리빙랩 기반의 연구개발사업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구길본 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산림을 통한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과 기술·콘텐츠 개발의 연계 그리고 인재양성 인프라 구축을 연동하는 지역 특화 및 광역도 연계형 사업발굴을 위해 나머지 전국 도별로도 간담회를 확대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과학.임업
    • 임업진흥원
    2019-06-15
  • 산림청 산림교육원, 북한 산림정책 이해와 남북산림협력 기본방향 교육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에서는 본격적인 남북산림협력에 대비하여 북한산림정책의 변화와 남북산림협력 기본방향을 이해하기 위한 ‘북한산림 이해과정’을 7월 1일부터 2일까지 일반인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북산림협력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으나 북한산림정책 변화 및 북한산림실태를 알 수가 없어 황폐화 된 북한 산림과 생활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본격적인 남북산림협력에 대비하기 위하여 산림교육원에서는 이번 교육과정을 개설하였다.   이번 교육과정은 남북산림협력에 직접 종사하는 전문가를 초빙하여 북한 산림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연료부족으로 인한 산림의 황폐화, 국·내외 대북산림복구 지원사례, 자체 산림복구노력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교육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산림교육원 이상만 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현재 북한 산림의 실태와 북한 주민들의 삶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남북산림협력이 본격화 되면 북한 산림에 대한 이해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청
    2019-06-15
  • 국립공원공단,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14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제2연화봉대피소를 방문하여 숙박동과 취사장 등에 대한 화재 및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우기가 도래하는 시기에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여 폭우 등 각종 자연재난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탐방객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살폈다.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현장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격려하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소중한 자연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대비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을 재차 강조하였다. 또한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대피소는 국립공원의 중요한 다중이용시설로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더불어 직원 개인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공원.환경
    • 국립공원
    2019-06-15
  • 구미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홍보 및 단속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목재제품의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신뢰성 제고를 위해 목재제품 품질단속반을 운영하여 홍보‧계도‧단속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속품목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국립산림과학원 고시 제2018-8호)에서 규정하는 15개 품목인 제재목, 방부목재, 난연목재, 플라스틱복합재, 집성재,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배향성 스트랜드보드(OSB),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성형목탄, 목탄이다.     품질단속반은 관내에서 목재제품을 취급하는 수입‧유통‧생산업체에 방문하여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대해 홍보하고 규격 및 품질 검사(표시) 여부‧결과통지서 비치 여부‧품질기준 부합 여부‧ 제품의 일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한 업체는 해당 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목재산업이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하며, 국민 안전과 국내 목재산업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청
    • 남부산림청
    2019-06-15
  • 산림청, 부산 도시 바람길숲 조성 사업지 현장 컨설팅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4일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에서 정부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도시 바람길숲 조성 사업지를 현장점검했다고 밝혔다.   도시 바람길숲은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공기를 순환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물질과 뜨거운 공기를 배출하기 위해 도시 외곽 산림과 도시 내 산재된 숲을 선형으로 연결한 숲을 말한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김재현 청장과 도시숲 조성 자문단, 부산시 환경정책실장 및 녹색도시과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시 바람길숲 조성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계획·설계 등 효율적인 사업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현장 장애요인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김재현 청장은 “미세먼지와 폭염 등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도시 실정에 맞게 숲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확대하는 등 지자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산림청은 시도별 1개소씩 도시당 200억 원(국비지원 100억 원)을 투입해 도시 바람길숲 17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올해 설계가 진행되는 바람길숲 조성 대상지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평택, 천안, 전주, 나주, 구미, 양산이다. 나머지 6개소는 2020년부터 설계를 시작하여 3~4년 동안 조성될 예정으로 산림청에서는 도시 바람길숲 등 도시숲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 산림청
    • 산림청
    2019-06-15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최병기 소장)는 지난 6월 11일 충북시각장애인복지회소속 장애인 30명(참여자와 인솔자 포함)을 대상으로 소백산 연화봉에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국립공원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자연환경 자원에 대한 이해와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관광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연화봉 산행과 자연해설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탐방로를 거닐며 자연과 교감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심신을 휴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소백산의 자연 속에서 누구나 차별없이 자연의 혜택을 받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공원.환경
    • 국립공원
    2019-06-14
  • 진안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진안군이 증가하는 산림병해충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설치‧운영한다.14일 군에 따르면 산림병해충 방지 대책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팀, 돌발해충 방제팀` 등 3개팀으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편성하는  체계적 운영계획을 세웠다. 산림병해충 방지 대책팀은 방제계획 수립 및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소나무 재선충병 예찰팀은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병하지 않도록 예찰활동에 총력을 쏟을 계획이다.   또한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증가한 갈색날개매미충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편성한 돌발해충 방제팀은 지상‧항공 방제에 나선다.특히 산림병해충 대책본부는 농업기술센터와 공동방제를 통해 산림은 물론 농림지 등에 발생한 매미충까지 잡아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황상국 산림과장은“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진안군 산림생태계의 건강성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불.재해
    2019-06-14
  • 이천시, 호우피해 「빅데이터 분석」으로 예방 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본격적인 장마철에 앞서 호우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안으로 금년 2월부터 약 2개월간 빅데이터 분석을 진행하여, 결과 보고서를 관련 부서에 배포하였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은 과거 10년간 침수피해 데이터, 기상정보데이터, 국토정보 데이터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존 호우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예·경보 시스템, 급경사지 현황, 재해위험 지구 현황 등)등과 더불어 하천정보, 저수지 정보 등 지역특성 반영을 위한 데이터까지 종합적으로 분석, 반영하였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지난 10년간 약 5,400여건의 호우피해가 있었으며, 피해원인으로는 ‘침수’가 전체 피해의 6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기타’ 가 20%, ‘하천범람’ 6%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피해지역에 대한 원인분석을 통해 피해방지 대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관련 부서에 제공하는 등 보다 과학적인 접근을 통한 재해예방이 가능해졌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상습피해 지역에 대한 상습피해지수를 개발·적용하고, 지수에 따라 4개 단계(집중관리지역, 관심관리지역, 주의관리지역, 관찰지역)로 구분하여, 총 122개소의 상습 피해지역을 도출, 피해지수가 높은 지역 내 예방시설 설치 및 예방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호우피해 예방강화 방안으로 3년간 약 100여개의 마을형 재난 자동음성 통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는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보다 안전한 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지속적인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산불.재해
    2019-06-14
  • 경주시 월성동 숲머리마을 둘레길 명품 코스모스 꽃길 조성
    경주시 월성동 숲머리마을(21통장 김정석)에서는 명활성~숲머리~진평왕릉으로 이어지는 둘레길에 ‘명품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지난 5월 둑길 정비 후 마을주민들과 코스모스 꽃씨 파종 행사를 시작으로 이번에는 마을주민과 숲머리상가번영회 회원 등 3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코스모스 솎아주기와 풀베기 작업을 펼쳤다.  
    • 공원.환경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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