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2-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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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윤영균 원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최근 활발히 진행되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한국교통안전공단 권병윤 이사장의 지목으로 참여한 이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자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됐다. 특히 개인이 사용하는 텀블러(tumbler, 굽과 손잡이가 없고 바닥이 납작한 큰 잔)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Social Network Service)에 ‘#플라스틱프리챌린지’라고 게시하면 1건당 1,000원씩 제주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 등에 기부된다.윤원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대전복지재단 정관성 대표와 천리포수목원 김용식 원장을 지목했다. 윤영균 원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진흥원 직원들과 개인 컵 사용에 동참하고 있다”면서 “미래 세대를 위해 생활 속에서 작은 습관들을 고쳐 실천 한다면 지구를 살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복지.휴양
    • 복지진흥원
    2019-02-22
  • 울진산항,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 합시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태환)는 지난 21일 산불로부터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경북 포항시 보경사 일대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봄철 산불조심기간(2.1 ∼ 5.15)을 맞이하여 보경사를 찾은 등산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 과 산불의 위험성, 농산폐기물 소각금지 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2시간 동안 산불예방 계도활동을 진행했다. 최근 내린 비로 산불 위험지수는 낮아진 상황이지만, 완연한 봄 날씨로 기온이 점차 오르고 동해안 지역의 특성상 강한 바람이 지속됨에 따라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 될 위험이 따르는 만큼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기다. 최태환 관리소장은 “산불의 발생원인 중 입산자 실화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개인의 작은 노력이 우리 산 푸른 숲을 지킬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 산림청
    2019-02-22
  • 2019년 한국임우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임우회는 2월 21일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제4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전진표 부회장을 제22대 한국임우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한국임우회는 산림청 퇴직공무원을 중심으로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회원의 복리 증진과 산림정책에 관한 홍보 및 자문 등을 통하여 산림발전을 위하여 1976년 3월 13일 임우회로 발족하였고, 2010년 8월 24일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다. 산림공무원 및 임업인 1,5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진표 회장은 취임인사에서 “산림청 근무경험과 사회활동 등을 통하여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원 상호 간의 친목 도모와 정보교류 지역사회 발전, 산림녹화 유네스코등록, 북한 나무심기 운동전개, 숲속의 대한민국 만들기, 산림일자리 만들기 등 국내외 산림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전진표 회장은 동국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농학석사를 받았고, 한국산림아카데미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남부지방산림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강원도민회중앙회 부회장, 대한민국 ROTC 제2기 총동기회장, 수목장실천회 공동대표, 산림정책연구회 대외협력위원장, 대통령 직속 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 과학.임업
    2019-02-22
  • 전문 산불방지 교육·훈련으로 현장 대응능력 강화
      동부지방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산불예방 및 진화업무에 참여하고 있는 산불재난 특수 진화대, 산불전문 예방 진화대, 산림보호지원단,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단, 숲 가꾸기 패트롤, 지역주민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2월 25일부터 3월 22일까지 전반기 중 총 4회에 걸쳐 산불방지교육을 한국산불방지 기술협회에 위탁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참가 대상자에 따라 전문교육 10시간, 기본교육4시간, 예방교육 2시간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으며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을 통하여 지역주민에 대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전문인력 에게 산불 초기대응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동성 평창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산림연접지역 쓰레기 소각과  입산자 부주의 등 사소한 실수에서 비롯되지만 막대한 피해가 발생되므로 각별히 주의해 줄 것”과 “만일 산불을 발견할 경우 국번없이 119나 산림관서로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2-22
  • 부안복지관 숲체험교육평가 전국2위 쾌거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춘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2018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숲체험교육사업 평가’에서 전국2위에 선정되어 지난 2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녹색자금 지원사업은 산림청 복권기금(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정책의 일환으로 숲체험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녹색자금지원사업 평가는 2018년 숲체험사업에 참여한 총 91개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복지관은 지체, 청각, 발달, 정신, 시각 장애인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교육과 함께 자연환경과의 직접적인 교감을 통한 심리 정서적 안정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 교육을 위해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전라북도농아인협회 부안군지회, 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부안지회, 둥근마음보금자리(중증장애인거주시설), 부안성심유치원 등과의 협약을 맺고 장애인 및 비장애인들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부안복지관은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숲체험교육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총사업비 4,500만원을 지원받아 장애인을 비롯한 저소득아동, 노인으로 대상을 확대하여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숲체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복지.휴양
    • 복지진흥원
    2019-02-22
  •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은 21일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 태극홀에서 지방자치단체와 비영리법인,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사업시행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시행자 공동연수(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시행자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교육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동연수에서는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사업의 수행방법과 평가·정산방법, 사업비·통합관리시스템 사용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난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사업 품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 사업평가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지난해 복권기금 녹색자금 사업평가 우수기관은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 대구광역시 공원녹지과, 청주시 공원조성과, 평창군 산림과, 남광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상(진흥원장상)은 인천광역시 공원녹지과, 목포시 공원녹지과,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 (사)한국트레킹연맹이 장려상(진흥원장상)은 경상남도 산림녹지과, (경남)고성군 녹지공원과, 영천시 산림녹지과,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사)한국숲유치원협회가 받았다. 우수기관은 각종 포상과 함께 내년도 복권기금 녹색자금 공모사업 지원 시 가산점을 받는다.윤영균 원장은 “지난해 좋은 성과를 보여준 사업시행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원활하게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사업추진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복권 판매수익금으로 조성된 2019년 복권기금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총 210억 원 규모로 지난해 심사를 거쳐 총 254개 사업이 선정됐다.
    • 복지.휴양
    • 복지진흥원
    2019-02-22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에 국사유림 따로 없다“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충북 청주시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을 차단하고자 청주시와 공동방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청과 청주시 공동 방제사업은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우려지역의 경계 174ha에 대하여 사업효과가 가장 높은 시기인 3월말 이전에 소나무류 총 33,878본의 예방나무주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방제사업 구역은 2016년 구축했던 피해확산 저지선 16km를 강화하는 사업으로 기관 간 긴밀한 협조와 전략적 방제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예방나무주사사업의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만우 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저지에 박차를 가하고자 유관기관과 협력 소통하여 실정에 부합하는 최적의 방제전략을 수립해 빈틈없는 방제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청
    • 중부산림청
    2019-02-22
  • 건조한 날씨에 올 겨울철 산불 급증...예년보다 2.3배 증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적으로 건조주의보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산불발생이 예년보다 2.3배 증가한 142건에 달한다고 밝히며 산불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 올 겨울 강수량과 적설량이 감소하면서 산불이 연일 3∼4건 발생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산불이 104건 발생해 예년 평균보다 3.6배 증가했고, 피해면적도 1.5배나 늘었다. 산불발생 원인으로는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24건으로 17%, 입산자실화가 20건으로 14%, 건축물화재가 19건으로 13%를 차지했다. 이상기후로 인한 온도상승과 적설량 감소로 ‘눈 없는 겨울’이 계속되면서 최근 3년간 겨울철 산불이 크게 증가했다. 또 산불조심기간은 산불발생이 많은 봄철과 가을철에 운영하고 있어 겨울철에는 산불 대응인력 공백으로 인한 피해가 크다. 산불재난 대응체계의 정비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산림청은 산불조심기간 연장과 동절기 산불진화인력 확대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2월에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산불위험도 지속될 전망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월 중·하순부터는 전국에 산불위험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봄철 영농시기가 도래한 남부지역은 논·밭두렁과 부산물 소각행위 근절, 주택 화재 시 산불로 전이되지 않도록 초기 대응 강화, 화목보일러 취급 농가의 관리 강화 등 사전 예방활동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산림청은 마을단위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 서약이행을 독려하고, 마을방송 등을 활용한 소각 금지 방송 등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산림청은 초기대응 및 대형산불 대응 강화를 위해 소방부서와 협업을 강화하고, 산림헬기 전진배치와 임차헬기의 적극적인 운용을 통해 산불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대형산불 위험이 높은 동해안지역에 산림헬기 3대(고성, 속초, 삼척)를 전진배치하고, 경기북부지역인 춘천에도 산림헬기 1대를 배치한다. 소방헬기와 군 헬기 등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도 확립한다.지상에서는 특수·공중진화대의 상시 출동준비 태세를 갖추고, 예방진화대의 초동대응으로 산불 확산을 방지한다. 최수천 산림보호국장은 “전국적인 건조특보 발령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고 특히 영농철이 도래하면서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라며 “만일 산불을 발견할 경우 국번 없이 119나 산림 관서로 즉시 신고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청
    • 산림청
    2019-02-22
  • 산림토목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현재)는 2019년 산림토목사업(임도ㆍ사방) 대상지를 확정하고 2월 21일 화천군 상서면 부촌리, 산양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산림토목사업 주민설명회는 1월 14일부터 2월 21일까지 춘천시 북산면 추곡리 외 7개 마을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날 주민설명회는 사방댐의 목적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진행 중 불편을 최소화하여 효율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였다. 아울러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하여 산림청에서 발굴한 다양한 규제혁신 사례들(임산물재배 산지이용 제한 완화, 산지전용허가 신청 절차 간소화 등)을 소개하고 비효율적인 규제개선을 통해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효과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재 춘천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산림토목사업을 통해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청
    • 북부산림청
    2019-02-22
  • 목재제품 신기술(NET) 코디네이터 지원 희망기업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25일(월)부터 3월 15일까지 목재제품 신기술 지정 취득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2019 상반기 목재제품 신기술(NET) 코디네이터 지원제도’ 희망기업을 모집한다. ‘목재제품 신기술 코디네이터 지원제도’는 목재제품 신기술 지정 신청 희망기업 중 기술보완 및 자문이 필요한 기술을 대상으로, 신기술 취득 관련 전문가의 현장 방문을 통한 기술 자문 및 구비 서류에 대한 행정 자문을 최대 3회까지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코디네이터 지원을 받은 업체 중에서 ㈜엠에스티통상은 ‘철물 보강 기둥 및 삽입형 목재난간 제조기술’은 신규성과 진보성, 친환경성과 현장적용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목재제품 신기술로 지정되었다. 신청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공지사항에 게시된 모집 공고 내 참가신청서와 관련 구비서류(특허등록원부, 시험성적서 등)를 이메일(khkim@kofpi.or.kr)로 제출하면 된다. 구길본 원장은 “목재제품 신기술 코디네이터 지원제도를 통해 많은 기업이 신기술 인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나아가 목재 산업계의 신기술 기반 혁신성장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 과학.임업
    • 임업진흥원
    2019-02-22
  • 산림청,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인위적인 소나무류 이동에 의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 계도점검을 하고, 12일부터 13일까지 9개 기초지자체와 합동으로 소나무류 무단이동 집중단속을 벌인다. 집중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선단지*에서 실시한다. 각 지자체는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를 비치했는지 확인하고 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 없이 소나무류를 이동하는 행위 등도 단속한다.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하다 적발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최수천 산림보호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므로,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면서 재선충병 확산 방지 정책에 동참을 당부했다.
    • 산림청
    • 산림청
    2019-02-22
  • 외서면, 봄맞이 연도변 잡목제거작업 실시
    상주시 외서면(면장 채인기)은 2월 20일 산불감시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강리 ∼ 가곡리 도로변 5km 구간에서 잡목 제거 작업을 했다. 봄을 앞두고 면민과 외서면을 찾는 행락객들에게 깨끗한 경관을 제공하고 교통에 지장을 주는 지장목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김영래 산불감시원은 “비가 온 후 추운 날씨에 작업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연도변이 깨끗하게 정비된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채인기 외서면장은 “앞으로 상,하반기 제초작업을 하고 도로변 지장목을 꾸준히 제거하는 등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공원.환경
    • 산림환경
    2019-02-22
  • 김경목 중부지방산림청장 부여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김경목 중부지방산림청장은 2월 21일(목)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를 처음 방문하여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경목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산불 대응 및 산림재해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사람중심의 산림 관리와 이용모델을 실현․확산하고, 산림청의 대표 관리소가 될 수 있도록 신사업 발굴 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국민 개개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산림정책 서비스 제공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처리와 국민들의 현장 의견에 귀 기울여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하게 개선해줄 것도 당부하였다.
    • 산림청
    • 중부산림청
    2019-02-21
  • 함양산림항공관리소, 2019년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1일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행사에서는 ‘항공안전 사례 전파 및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3.15∼4.15) 산불경보 단계별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조치방안에 대한 토의를 했다.   항공안전 사례 토의 결과 항공기 임무를 위해 격납고 입.출고시 임무팀 전원이 항공기 이동 및 사주경계를 실시하고, 임무에 따른 비행 전.후 점검 철저히 수행 등의 개선권고 사항이 나왔다.   이성관 소장은 “ 3월부터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이 도래됨에 따라 개인복무 철저 및 산불출동 비상대응 태세에 만전을 다하여 산불진화 본연의 임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산림청
    • 산림항공본부
    2019-02-21
  • 산림청,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나무심기 참여를 독려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1일 전남 고흥군에서 ‘미래 100년의 시작, 새산새숲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재현 청장을 비롯해 나로우주센터, 전라남도, 고흥군, 산림조합, 환경단체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밀원수인 황칠나무 2천 그루를 심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어린 후박나무를 화분에 심는 시간을 가졌다. 고흥은 사계절 푸른 잎의 난대상록활엽수가 많이 분포해 있어 경관이 아름다울 뿐 아니라 양봉을 위한 밀원으로도 인기가 많다. 황칠나무 숲이 조성되면 지역 관광자원과 주민 소득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남산 면적의 74배에 달하는 2만1천ha에 5천만여 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김재현 청장은 “국민과 함께 나무를 심고 숲을 가꿔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숲 속의 한반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청
    • 산림청
    2019-02-21
  • 구미국유림관리소, 2019년 산불방지 위탁 교육․훈련 실시
    남부지방산림방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산불방지 관련 근로자(산불재난 특수진화대 10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명) 총 60명을 대상으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경북지회 이혁래, 박종용 강사로부터 지난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산불방지 교육훈련을 관리소 대회의실 및 유학산 산불지상진화훈련장에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불방지 관련 근로자들에게 산불 발생 시 효율적인 진화요령과 함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교육 목적을 두고 실시되었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지속적인 진화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통해 산불 발생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앞장 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청
    • 남부산림청
    2019-02-21
  • ‘뼈에 이로운 골리수(骨利水) 맛보러 오세요’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최형규)는 지난 21일(목) 국유림보호협약 체결한 관내 2개 마을 채취자를 대상으로 ‘19년 국유임산물 채취 설명회’를 개최하고 고로쇠 수액을 채취토록 허가하였다. 올해 국유임산물 양여 지역은 단양군(용부원리, 보발리) 2개 마을로 고로쇠 수액 16,000ℓ를 채취하여 산촌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국유림의 보호협약에 의한 임산물 무상양여는 「국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보호협약 체결 후 1년이 경과된 지역주민들로서 산불예방, 산림보호활동 등 보호협약 의무사항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되는 주민들에게 생산량의 90% 이하를 기준으로 무상 양여하는 제도이다. 만약 “양여를 받지 않고 임산물을 불법채취 할 경우 사법처리 등 관련법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으므로 양여 지역 출입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관리소 관계자는 말했다.   단양국유림관리소 담당 주무관은 “지역주민들의 소득향상 및 산촌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국유림 보호활동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 산림청
    • 중부산림청
    2019-02-21
  • 양양국유림관리소,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 실시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는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조성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21일(목)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산1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토론회에는 국립산림과학원, 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에서 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을 통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열섬완화 등 생활권 환경개선 기능이 증진될 수 있도록 전문화된 숲 조성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정창덕 소장은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원활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여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는 양양국유림관리소 고성영림단이 3월부터 56ha 우선 실시할 예정이며, 관리소는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청
    • 동부산림청
    2019-02-21
  • 철저한 산불진화 당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김용관 본부장이 21일 영암산림항공관리소(소장 민병준)를방문해 봄철 산불방지 준비태세를 점검하고 비상근무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본부장은 2019년 봄철 산불방지 중점대책과 산림항공 안전대책을 보고 받고 “건조한 날씨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불진화에 노력하신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산림항공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수리온 헬기 야간산불진화 기반마련을 위한 그동안의 추진실적과 향후 조치계획을 살펴본 후 “야간산불진화에 필요한 전문 조종사 양성 및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안전문제를 해소하는 등 안전한 비행이 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달라.”고 강조했다.
    • 산림청
    • 산림항공본부
    2019-02-21
  • 목재문화진흥회, 서울시교육청‘2018 기부 및 사회협력 우수자’선정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춘만)는 ‘2018년 기부 및 사회협력 우수자(기관)’에 선정되어 2월 15일(금)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목재문화진흥회는 그 간 서울시 영유아들의 친환경 교육을 위한 목재체험교육프로그램 보급을 위해 유아교육진흥원과 협력하여 목재체험행사와 나무상상놀이터 설치 및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왔다.   특히, 2018년 초부터 유아교육진흥원 내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친환경 활동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친환경 나무누림터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서울시 관내 유치원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환경친화적인 공간을 제공하는 노력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유아활동공간에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공간이 서울시 관내로의 확대와 신규 목재수요 창출을 통한 목재산업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무림제지(회장 이동욱)의 기부를 받아 목재문화진흥회가 유아교육진흥원과 함께 추진 중이며, 2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최돈하 부회장은 “이번 시상은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하여 서울시 관내 어린이들이 목재를 더 많이 만지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의미이며, “목재문화진흥회는 앞으로도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친환경 나무누림터 조성, 어린이목공체험교실, 목공교사 연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2-21
  • (속보) 2019년 (사)한국임우회 정기총회에서 전진표회장 만장일치 추대
      2019년 2월 21일 오전 서울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열린 제43차 (사)한국임우회 정기총회에서 올해부터 2년간 이끌어 갈 회장으로 단독 추대된 전진표 수석부회장을 선출하였다.   신임 전진표회장은 평생을 산림공직자로 봉직하여 남부지방산림청장으로 퇴직하였으며 이후 ROTC제2기 회장, 한국분재조합 부회장, 한국산림정책연구회 부회장, 등 산림, 임업관련단체에서 많은 봉사를 하였다.   특히 최근 산림녹화사업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이 분야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마당발이라는 주변의 평이다.  
    • 산림단체
    • 임업단체
    2019-02-21
  • 산림환경신문 제주지역본부와 제주산림환경포럼 사무실 개소식 성황
    2001년 창간한 주간신문 산림환경신문이 제주도에도 제주지역본부가 개설되어 지난 15일 제주시 용담1동 소재 ‘제주 생명의 숲 국민운동’ 강당에서 제주 산림환경포럼과 제주지역본부 개소식을 함께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제주 생명의 숲 국민운동’ 강당에 마련된 개소식 행사장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안동우 정무부지사, 제주특별자치도 의회 정민구 의원, 제주특별자치도 의회 김창석 교육의원, 제주시 산림조합 김하룡 조합장, 김명만 제주 임협연합회장,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전현선 소장, 신용선 제주임정동우회장, 송광옥 삼도1동장, 오태숙 제주 서예인 연합회 회장 등의 각 기관을 비롯한 임업단체와 애독자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발하는 제주지역본부와 제주산림환경포럼을 축하해주었다. 홍애선 평생교육사의 사회로 중앙회 산림환경신문 박은태 사무국장의 산림환경신문과 (사) 산림환경포럼의 연혁 소개를 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제주지역본부의 역할에 대한 앞으로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중앙회 김헌중 회장의 제주지역본부 한상훈 운영위원장, 고윤권 본부장, 한기완 부본부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이었다. 고윤권 제주지역본부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지난해부터 개소식 준비를 하면서 많은 격려와 협조하여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주지역본부에서는 진정한 임업 산림인의 대변지로서 현장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산림 훼손지와 어려운 일을 비롯한 소외당하는 일을 잘 전달하고 지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사)산림환경포럼과 산림환경신문은 2001년 전국에서 활동 중인 산림환경 분야 활동가들이 모여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구성하게 되었으며 이들이 전국 각지에서 지구를 살리기 운동으로 산림환경 기능증진을 위한 활동을 시작하였다. 한기완 기자
    • 산림단체
    • 임업단체
    2019-02-21
  •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아요! 곡성군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활력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아이들이 숲 속에서 자연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놀이를 하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 연중 운영하고 있다.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19개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주 1~2회 운영된다. 청계동 유아숲 체험 놀이터, 곡성읍 충의공원 등 자연 속에서 진행되며 유아숲지도사를 통해 전문적인 체험이 이루어진다.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은 봄 새순 관찰하기, 나뭇잎 퍼즐맞추기, 눈 위에 그림 그리기 등 계절별 특색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자연을 탐구할 수 있다. 형식, 규칙, 간섭을 최소화한 공간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학습하며 전인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창의력을 중시하는 최근의 추세에 따라 곡성군 유아숲 프로그램은 아이들 및 학부모 모두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곡성군은 이에 발맞춰 올해부터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체계적 시설을 갖춘 유아숲을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의 품에서 뛰어놀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유아숲 프로그램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게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 복지.휴양
    2019-02-21
  • 문화재청장, 3·1운동 100주년 기념일 앞두고 임청각 찾아
    3·1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임청각을 찾았다. 임청각 정비사업과 문화재 수리 현장 점검을 위해 안동을 방문한 것이다. 임청각을 방문한 정 문화재청장은 제일 먼저 사당에 올라 예를 올렸다. 이후 군자정 등 내부를 둘러보고 권영세 안동시장, 이창수 종손 등과 함께 차담회를 가졌다. 정 청장은 “임청각을 잘 지켜주신 후손들께 감사드린다. 이곳은 열 분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유서 깊은 곳이라 숙연한 마음이 든다.”며, “3.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를 독립운동의 원년으로 삼아 이곳을 상징적인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청각에 대해 우리 청은 문화유산의 골기가 올곧이 지켜지고, 보존하도록 하는 것이 독립운동을 한 이분들의 뜻을 받드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권영세 안동시장은 “임청각 복원은 한 지역의 현안 사업이 아니라 우리 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세우는 중요한 사업이라 생각한다.”며, “임청각이 독립운동을 대표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복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문화재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임청각 복원사업은 올해부터 7년간(2019년~2025년) 280억 원을 투입해 임청각 일대를 일제 강점기 이전의 모습으로 복원·정비하는 사업이다. ‘허주유고’ 등 고증이 가능한 자료를 근거로 관계 전문가들이 수차례 논의·검토해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정 청장은 국보 16호인 신세동 칠층 전탑을 점검하고, 유교랜드로 이동했다. 유교랜드 ‘놀팍’에서 직접 체험에 나서기도 했다. ‘놀팍’은 임청각과 석주 이상룡 선생의 만주 독립운동 과정을 교육용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콘텐츠로 개발해 유교랜드 1층에 구축한 체험 공간으로 오는 3월 1일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봉정사에도 들렀다. 봉정사는 국보인 극락전, 대웅전을 비롯해 보물인 고금당, 화엄강당 등 중요한 문화재들이 즐비한 곳이다. 임 청장은 봉정사의 작은 암자인 영산암까지 오르는 등 봉정사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보물 57호인 일직면 조탑리 오층 전탑 정비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동에서의 일정을 마쳤다. 안동시 관계자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앞둔 시기에 문화재청장의 임청각 방문은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독립운동의 산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인 임청각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해 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고, 그 뜻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2-21
  • 경기도 발달장애인을 위한 목재문화진흥회 목공직업체험관 개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은 2월 19일 경기도 수원에서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교육청과 공동 설립․운영하는 센터는 경기도 최초 발달장애인 전용 체험형 직업훈련전문기관으로 직업훈련과 고용연계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으로, 서울, 인천, 대구, 광주에 이어 전국 5번째이다. 경기도 내 47,000명의 발달장애인에게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훈련과 다양한 직무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1층에는 유통, 의류, 사무, 외식, 목공 등 직업체험을 위한 체험관이 조성되었으며, 목재문화진흥회를 비롯한 CU, KT, 한국철도공사, 남양유업, 애슐리,  홈플러스 등 10개사가 참여한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춘만)는 친환경 소재인 목재를 활용한 목공을 많은 장애인들이 직업으로써 체험하고 배우고 훈련받아 행복한  일자리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이번 직업체험관 조성 사업에 참여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콘텐츠 개발, 시설조성 기획, 프로그램 개발, 강사운영 등에 지원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설계와   조성, 운영을 담당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 목공직업체험관에는 20명의 학생들이 목공을 배울 수 있도록 시설과 장비가 갖추어져있으며, 목공체험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강사가 상주하여 훈련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체험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의 제공, 강사교육, 운영컨설팅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최돈하 부회장은 “이번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 개소를 계기로 보다 많은 장애인이 목공을 체험하고 배우며, 직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 많을 노력을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경기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KB손해보험  건물에 위치하며, 목공체험관은 1층에 자리잡고 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2-21
  •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아시아녹화기구에
    아시아녹화기구(운영위원장 고건 前 국무총리)는 2. 21.(목) 아시아녹화기구 사무실에서 정광수 아시아녹화기구 상임대표(前 산림청장)와 손삼호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그동안 전국지대 대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한반도 산림녹화 사업을 위한 희망묘목 1,440그루를 후원하기로 했다. 아시아녹화기구는 동북아 사막화 방지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지난 2014년 3월 민간주도형 산·관·학 국제협력기구로서 창립되어 올해로 5년째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을 추진하고 있다. 아시아녹화기구가 추진하는 한반도 녹화 계획은 한국의 치산녹화 경험과 북한의 산림녹화계획을 접목하여 ‘양묘-조림-연료-식량’을 체계적으로 연결시킨 임농복합 패키지 계획으로서, 북한주민들이 나무를 심으면서 식량을 해결하고 소득을 올려 생활이 개선되는 농촌지역사회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택시기사들이 불우이웃에 봉사하기 위해 지난 1986년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전국 39개 지대, 17,500명의 대원들이 북한에 나무심기,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무연고자 사랑의 장례 등의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전국지대 대원들이 1년간 모금한 모금액의 일부를 매년 아시아녹화기구에 후원하고 있다.아시아녹화기구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2015년 1월 12일(월) 동북아산림협력 증진 및 북한의 산림복원사업으로서 한반도녹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공원.환경
    • 산림환경
    2019-02-21
  • 인제국유림관리소, 원대리 자작나무숲 3월 3일까지 한시적 개방기간 연장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지난 20일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3월 3일까지 한시적 개방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자작나무숲 실무협의회를 통하여 2월 28일까지 개방하기로 결정하였으나, 2월 적설량이 많아 산불위험이 감소하였으며,연휴기간(3.1.∼3.3.) 자작나무숲 탐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주민 소득증대 및 경기활성화를 위하여 한시적 개방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자작나무숲 탐방인원은 88,846명으로 작년 동일기간 대비 200%이상 늘어난 것으로 자작나무숲을 찾는 탐방객은 매년 급증하고 있으며, 인제군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그동안의 적설로 인한 결빙으로 인해 노면이 미끄러운 곳이 많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등산화, 스틱, 아이젠 등을 필수적으로 착용하고 오후 2시전까지 입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청
    2019-02-21
  • 한국임업진흥원, 美 LACP 비전 어워드 금상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0일(목),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 이하 LACP)이 주최하는 2017/18 비전 어워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LACP 비전 어워드는 포춘 선정 500대 기업, 정부기관, 비영리단체 등에서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평가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시상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임진원은 2016/17 VISION AWARDS 은상 수상에서 한 단계 나아가 금년도는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뿐만 아니라 출품된 보고서 중 세계 29위로 선정되며 Global Top 100 Report에도 선정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2015년부터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매년 지속가능한 임업의 성과를 공유하고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왔으며, 역대 보고서는 기관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국민․임업인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구성과 창의성, 정보전달력 등이 우수한 보고서를 발간하여 지속가능임업 성과를 공유‧확산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과학.임업
    • 임업진흥원
    2019-02-21
  • 함안군산림조합, 제57회 정기총회 개최
    함안군산림조합(조합장 이동명)은 20일 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이동명 조합장을 비롯한 함안군산림녹지과 공원 담당 및 산림조성 담당 계장, 이사7명, 감사 2명, 대의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산림발전에 기여한 함안군산림녹지과 공원담당 이재열 계장이 산림조합중앙회장 감사패를 수상했고 대의원 양조남, 조합원 이필세 씨가 산림조합중앙회장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신용사업 우수고객인 이진희 씨가 함안군산림조합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합원에게 산림조합 나무시장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수묘교환권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동명 산림조합장은 “조합원과 산주, 임업인에게 사랑받는 산림조합, 지역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조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단체
    • 산림조합
    2019-02-21
  • 경남도, 나무 심어 미세먼지 줄인다
    경상남도는 올해 1391ha 산림에 147억 원을 들여 편백 등 262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산림 소득 증대를 위해서 추진된다. 사업별로는 양질의 목재 생산·공급을 위한 경제림 조성 635ha, 산림 재해 방지를 위한 큰 나무 조림 445ha, 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지역특화조림 113ha, 미세먼지 조감 조림 198ha다. 특히, 미세먼지에 때한 건강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미세먼지 저감 조림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 실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나무 한 그루는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숲은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를 각각 평균 25.6%와 40.9%를 저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도는 숲이 가지는 미세먼지 저감 기능이 발휘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나무를 선택해 식재할 방침이다. 또, 숲 가꾸기 사업도 적절한 수관 밀도와 숲 구조를 유도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숲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정석원 도 환경산림국장은 "올해는 도민이 숲을 통해 미세먼지 걱정에서 조금이라도 안심할 수 있도록 조림 사업을 적기에 착수하고 조림 후에도 풀베기 등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해 훌륭한 숲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공원.환경
    • 산림환경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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